부산엔 해녀가 산다. 그것도 해운대에.




멧돼지도 산다. 





여성용 옷가게 바로 뒤엔 절이 떡 버티고 있다.




주택 옥상은 주차장이다.




익스트림 체육관이 도처에 있다. 도전해보고 싶다.




그냥  어느 동넨지 놀랍다.




엔젤리너스 빌라가 있다. 커피는 무한정 제공인가?




계단에 모노레일이 있다. 전국에서 유일하다.




하수처리장음악회가 있다. 이미 4회가 넘었다. 

NS윤지 어떡하면 좋니?




상가집 전용 소주가 있다. 




을의 패기가 있다. 역시 화끈하다.




메르스와 맞짱도 뜬다.




현실에서 개드립 구현하는 사장님이 놀랍다. 




간판의 직설화법도 놀랍고.





싸앗호떡 포장지의 성형광고가 개인적으로 제일 놀랍다.




Posted by 커서